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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북스

트랜서핑의 비밀, 세상의 성공 법칙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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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랜서핑의 비밀을 새롭게 다시 읽고 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처음 나온 그때부터 시리즈도 다 읽었는데 그 말이 그 말인 것 같아서 한동안 심드렁해졌는데 이제 기억조차 안 나던 이 책을 정말 정독하며 다시 읽었다. 내가 무엇을 놓치고 가는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책 리뷰해 본다.

 

 

<트랜서핑의 비밀> 리뷰


트랜서핑의-비밀
트랜서핑의 비밀

 

이 어려운 말 투성이의 이 책은 무엇인가? 처음 이 책을 본다면 생소한 단어들이 튀어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단어이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러시아판 시크릿이라고도 많이 알려져있는데 러시아 물리학자 바딤 젤란드라는 분이 자신의 삶을 의도대로 삶기 위하여 조언하는 세상의 법칙을 설명하는 책이라 보면 된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뭔가 그럴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방법들이 어려운 말로 나와있어서 좀더 몰입하며 읽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문맥을 놓쳐버린다. 아무튼 어느 주말을 날 잡아 나는 밑줄 그으며 읽고 또 읽었다. 예전에는 이해가 안 되던 부분들도 몇 년의 시간이 지나니 좀 더 쉽게 다가온다. 

 

 

<트랜서핑의 비밀> 단어 뜻


트랜서핑의-비밀-리뷰
트랜서핑의 비밀 리뷰

 

꼼꼼히 책을 읽고 정말 이 책의 저자 바딤젤란드가 말하려는 의도를 파악해보았다. 먼저 책 내용을 말하기 전에 책 전반을 아우르는 트랜서핑, 펜듈럼, 가능태공간, 내부의도, 외부 의도의 의미를 알면 좀 더 쉽게 이 책이 다가올 것이다.

  • 트랜서핑: 다른 쪽으로 옮겨간다는 뜻의 trans와 파도타기의 surfing을 합쳐 저자가 만들어 낸 말
  • 펜듈럼: 개개인의 사념 에너지가 합쳐져 하나의 흐름을 이루고 그 에너지 바다 한가운데에서 정보에 기반을 둔 하나의 거대한 독자적 에너지체(공명 주파수를 가짐)
  • 가능태 공간: 존재 가능한 모든 물체와 그 동선상의 무한수의 지점에 관한 데이터가 저장된 정보의 장
  • 내부 의도: 쉽게 말하면 나의 의도
  • 외부 의도: 세상의 의도

참고로 단어의 뜻은 리얼리티 트랜서핑 1편을 참고했다. 그럼 다시 <트랜서핑의 비밀>로 넘어가서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해보자

 

 

<트랜서핑의 비밀> 주관적 요약 _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트랜서핑 하는 법)


트랜서핑의-비밀-요약
트랜서핑의 비밀 요약

 

이 책을 읽었던 나의 목적은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좀 더 잘 살 수 있는가? 에 대한 연구에서 출발했다. 지금보다 좀 더 효율적으로 좀 더 여유롭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나의 바람으로 이 책에 조금이라도 해답이 있기를 바라면서 읽었다. 베스트셀러의 성공 노하우를 얻고 싶었다. 

트랜서핑의 비밀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크게 세 가지를 유념하도록 한다. (책을 읽고 이해한 바를 나의 언어로 썼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란다.)

 

 

1. 자기 자신대로 살기

우리 모두는 거대한 조직과 펜듈럼안에서 공명하며 살아가기에 자기 자신의 의도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깨어있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인지하며 살자. 그러나 펜듈럼과 싸우지 말자. 결국 에너지를 빼앗기고 추방당하니 펜듈럼을 적당히 무시한 채 자신의 의도대로 살자

->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사회가 만들어 놓은 관념대로 살지 말고 내가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서 살되 절대 사회 속에서 투쟁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조직 속에서 결코 행복하다고 대 놓고 말하면 안 된다. 조직은 당신을 파괴할 것이다. 힘든 척 기 빨린 척 살아가되(그런 척, 펜듈럼이 눈치 못 채도록) 나는 나의 의도를 명확히 하고 살아가야 한다. 펜듈럼이 갈고리를 걸어올 때는 좋은 것만 생각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불만이나 욕을 할 필요는 없다. 펜듈럼도 좋은 것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다. 

 

 

2. 자신이 의도한 것을 명확하게 그림을 그리며 내부 의도와 외부 의도(세상의 의도)를 일치시키기.

그러면 세상은 나의 의도대로 펼쳐진 가능태공간으로 나를 데려다줄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무조건 내부 의도와 외부 의도를 일치시켜야 하는 것이다.

->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어렵다. 다른 것과 특이하게 물리학자답게 바딤 젤란드는 여기서 가능태 공간으로 트랜서핑되는 것을 굉장히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나는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핵심적인 부분은 이해가 되었다. 또한 처음에 무명이었던 비틀스의 예를 들며 그들의 의도를 어떻게 외부 의도와 일치시켰는지에 대한 사례가 나온다. 

한마디로 무조건 믿는 것이다. 갖고 싶은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이다. 이미 성공한 내 모습대로 사는 것이다. 이런 내용은 시크릿이나 다른 성공서적에서도 많이 나오는 내용이다. 나는 무조건 그렇게 해보기로 했다. 손해 볼 것 없으니까.

 

 

3. 세상이 내편임을 믿기

'나의 세계는 나를 위해 최상의 것을 골라준다. 내가 가능태 흐름을 따라 움직이면 세계는 나를 마중나온다. 나의 세계는 나를 보호해준다. 나의 세계는 나를 문제로부터 해방시켜준다. 나는 주문하고, 나의 세계는 그것을 수행한다., 나는 모를 수 있지만 나의 세계는 나를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나의 의도는 실현되고, 모든 일이 되어야 할 대로 펼쳐진다.'

-> 책 157p에 나오는 내용이다. 나는 이번 독서에서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이때까지 나 혼자 애써왔는데 세상이 내 편임을 믿는 것. 나의 세계는 나를 보호해주고 내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그 말, 내게 가장 좋은 것을 준다는 그 말이 너무 좋았다. 세상을 적대시하지 말자. 세상은 내편이다. 내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세상에 풍요로움을 주문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체계적으로 그린다면 나는 내가 원하는 가능태 공간으로 트랜 서핑하는 것이다. 이것이 트랜서핑의 비밀이다. 모두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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